하긴 아주 가까운 지인 중에 187을 매일 보니까... 그럴만두.... 넘 귀여웠음ㅋㅋㅋㅋ
아니 호시 키 얘기에서 멈칫하는거 그냥 귀여워 죽음ㅠㅠ pic.twitter.com/eVKtQsGBJK
— 뭉주니뭉주니문닫아라 (구: 완쁠라스완) (@oneplusone_ayo) July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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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