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설치해놓고 그냥 몸을 숨겨놓고 계셨네 ㅋㅋㅋㅋ
감독님한테 쏙닥쏙닥 거리는 정한이ㅋㅋㅋㅋ
— 푸 (@HANY__1004) July 13, 2022
숨 쉴때마다 오르락내리락하는 몸이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그러다가 바봉이처럼 웃음ㅠ pic.twitter.com/dhTdqkAl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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