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16 다리가 빨리나을줄 몰랐다며 음방 못해 아쉬워하는 깡쥐🥹💙 발재간보여주며 팬들 안심시키는 이 다정한 사람아! 아니야 더 푹쉬자ㅠㅠㅠㅠ ㅋ 근데 그동안 엄살을 그렇게 떨었던거냐몈ㅋㅋㅋㅋㅋㅋ 위너 가문 오늘도 평온해 #WINNER #위너 #강승윤 #송민호 #이승훈 #YOON #MINO #HOONY pic.twitter.com/diptTxOSaM
— 🧜♀️하이키🧜♀️ (@_highkeyyy) July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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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7/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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