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행복이나 감사하다고 느꼈던 순간이라고 한다면 <Mikrokosmos(소우주)>를 스타디움에서 불렀을 때.
— 일 년, 한 달 그리고 하루 (@940912x951013) April 15, 2022
참고로 그 가사는 "이 밤의 표정이 이토록 또 아름다운 건"이라는 부분인데, RM씨가 저를 위해 써준 말이에요.#BTS #RM #JIMIN #minimoni #알엠 #지민 #미니모니 pic.twitter.com/feRscy6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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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7/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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