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김강민은 그냥한지우 그자체고 ㅠㅠ 우리가 해석하고 또 해석했던대로 연기해주고 있었어😭 여기서 말한장면 나별2를 통틀어서 가장 연기하기 어렵고 가장 신경썼다는🤦♀️🤦♀️
🐱지우는, 어, 처음에는 일부러 했던 건 아닌데. 언제부턴가는 서준이가 말을 걸지 않는 이상, 서준이를 보고 대사를 못 치겠더라고요. 그래서 대사를 칠 때, 혼자 다른 곳을 많이 보다가, 서준이가 말을 걸어야만 그때 좀 서준이를 보게 되는 경우가 되게 많더라고요. pic.twitter.com/8sbMsMIYCK
— 자주 (@tomystar_purple) July 20, 2022
🐶전 사실 서준이가 정말 판타지적인 인물인 것 같아요. 정말 사랑이 가득한 친구고. 아, 저라면 이렇게까지 지우한테 다가가기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근데 그만큼 저는 과거에, 이만큼까지 갈 수 있었던 이유가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pic.twitter.com/wkq0pclIVd
— 자주 (@tomystar_purple) July 20, 2022
6화 레스토랑씬
— 수여니(PSY)🧡 (@morisuyeon) July 13, 2022
지우서준 갈등의 클라이막스장면이자 이후 둘의 감정과 갑을위치의 변화를 준 장면. 많은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외로움을 잘 아는 서준. 분명 이부분을 지우도 인지하고 있었을테고 이말을 하는 순간이 둘사이의 최악의 순간이 될거라 생각했을 것이다. pic.twitter.com/L7T77tH2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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