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에서 내가 가장 울컥했던 부분.
— 아시다시피강석중😎 (@yomyomyom92) July 20, 2022
본체였다면 서준이처럼 못했을거라는 말을 하면서 근데 서준이가 지우에게 그만한 사랑을 받았기에 이렇게 했을 것 같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나는 왜 주책맞게 눈물이 났을까.
아마도 지우서준의 대단한 사랑을 나별을 통해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었기 때문이겠지. pic.twitter.com/bx2BDR3Qkk
| 이 글은 3년 전 (2022/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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