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고 슴콘 간다면 그냥 서울에서 2박 호텔 잡아둘거임 금토일 여름휴가 느낌으로 서울에서 호캉스 즐기다가 토요일 수원가서 슴콘 가고 막차 맞춰서 지하철타고 서울 복귀.. 근데 슴콘이 과연 이럴 가치가 있을까 싶어서? 내 본진 무대 못 본지 엄청 오래되고 오프도 몇년만임.. 슴콘 이후에 본진 콘서트도 내년돼야 가능할 것 같음. 본진 무대 2곡정도 볼려고 저렇게 돈 써도 될까?ㅋㅋㅋㅋ 참고로 직장인이고 저정도 돈 쓴다고 손가락 빨 정도는 아니지만 열심히 일한 나에대한 보상+최애 무대 처음으로 보기 vs 돈 너무 막 쓴다..? 이중에서 갈등중 ㅜㅠ 안가면 후회할까? 그냥 비욘드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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