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만남에서 규민이 봤을때 누가봐도 다정하게 굴고 보고싶었다는 말까지 해서 해은이 입장에선 충분히 규민이도 나를 생각하고 있구나라고 느꼈을거 같음 그래서 미운 감정이 사랑이 됐고.. 근데 며칠후에 다시 만났을땐 메기로 들어온 자기 반겨주지 않고 바로 자러 들어간순간 부터 해은이 입장에선 완전 상처였을거 같음 물론 그때 규민이는 캐리어도 옮겨줬지만 해은이는 모르니까.. 사전 만남에서 자기 보고싶었다고 말한 규민이가 들어가보니 다른 출연자랑 잘 되어 가는 모습 보면 나같아도 그정도로 울만큼 힘들듯.. 그니까 그만 울라고 좀 하지 말자 게다가 해은이는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음ㅜㅜ 규민이 탓하는거 아니고 해은이 입장에서 써본거임 해은웅니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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