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은이 주방에서 울고있는거 제일 먼저 발견함
그 뒤로부터 주방에 볼일도 없으면서 해은이 앞에 우두커니 딱 서있음 다른 출연자 갈때까지 걍 서있음
그러다가 다른 출연자 가니까 그제서야 뒤돌고 웃으면서 저래 말함 (내가볼땐 그 잠깐 사이에 뭐라고 위로해야할지 생각하고 있었음ㅋㅋㅋㅋ) 근데 달래주는 말투가 개웃김 보통 왜 울어요 울지 마세요 이러지
뭐하세요? 나땜에 운거 아니자나요?! 미친듯이 파이팅하세요이러냐고ㅆ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한참을 이렇게 보다가 말함...개같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