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자리에서 공연하는 게 또 언제 기회가 주어질 수 있을까?', '내가 더 열심히 멋있게 잘하면 이제 그런 걱정 할 필요가 있나?', '나만 안 변하면 그런 고민 할 필요가 있나?'
— 탐사 (@tamsaahj) September 1, 2022
홍중이 공연 도중에 이런 생각 하는 게 너무너무 🥹🥹🥹🥹 pic.twitter.com/gHCzXQaxh9
리허설을 풀파워로 하니까 정작 보여 줘야 될 사람들한테는 제대로 못 보여 준 게 한이 돼서 적당히 조절하고 있대 🥲…
— 세기 (@seankiee) September 1, 2022
또 한 번 성장한 우리사니 pic.twitter.com/HaKeUsDg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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