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대학축제 이런 거 빼고) 진짜 너무 황홀하고 좋았어. 앞으로 노을 진 하늘, 내 의자에 깔아둔 콘서트 방석 볼 때마다, 노래 들을 때마다 그 날 그 감정이 생각날 것 같아 ㅠㅠㅠ 아무런 스포없이 가서 드론쇼, 스베문 열기구, 에잇 오프닝 본 순간은 죽을 때까지 못 잊을거야 그리고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아나바다를 라이브로 들은 거, 팔레트 좋은 날의 마지막을 함께한 것도! 내가 25살이라서 팔레트가 나한테도 너무 소중했는데 같이 보내준 느낌이라 좋았어 아 진짜 너무 너무 행복했다!!!!🧡 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 했다!! 앞으로 또 가야지 계속 가야지 횡설수설 말도 잘 못하지만 기록해두려고 써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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