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너무 좋아하면 모든게 다 자기 탓같고 내가 다 잘못한 거 같고 거기에 얽매이고 그러더라 근데 원빈이는 초반엔 죽어도 그거 부정했다가 이제야 제대로 미련있는거 스스로 깨우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