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은 본인이 처한 상황을 너무 비참하게 느끼니까 고민 상담할때도 감정이 엄청 들어가있음.. 그때 그 싸운 상황 자체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얘기하지 못하고 나를 갉아먹는 연애를 했다 눈치를 엄청 봤다 피해자같은 발언을 계속 하니까 그 얘기 흘러흘러 지수 귀에 들어가면 지수는 더 죄책감+빡침 느꼈을거고 결론적으로 둘 관계에 1도 도움이 안됨… 태이처럼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서 감정 정리해줄 사람이 있어야될것 같음 무작정 옆에서 야 너 불쌍하다 이러고 맞장구 쳐줄 사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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