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전체적으로 세상엔 믿을 것 없고 돈과 욕망이 최고다 뭐 그런 것 같은데 (푸른난초도 결국엔 현실로 따지면 돈,욕망 같은거 말하는 것 같음) 그래도 결국 예상치 못한 변수는 사람의 마음 누군가는 누군가를 믿고 사랑하고 정이 들어서 예상에서 틀어지는 것 같음 오늘도 보면 최도일 말보면 인주가 배신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도 비슷한 맥락이고 원상아는 효린이가 인혜에게 가진 우정에 놀란(?) 느낌이고 뭔가 전체적으로 느낌이 그래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역시 사람 마음이 변수다 라고 하시는 듯…) 아 이 내가느낀 애매한 이걸 말로 조리있게 표현을 못하겠네… 암튼 도일인주 이어주세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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