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를 예고처럼 주는 이상 현규랑 될 확률이 더 낮아보인다.. 규민 맘이 왜 그런지 모르겠음 16화까지 해은 대한 것 보면 해은한테 여지 줄 일 없을 줄 알았는데 현규 들어오고 나서 해은도 다른 남자가 있을 수 있다는 걸 보긴 또 싫어서 그런 건지 갑자기? 최종 선택도 절대 해은 안 할 것 같은데 더이상 본인한테 매달리는 거 받아주고 싶지도 않고 본인은 다른 사람한테 마음이 확실히 가고 있어서 상처를 주면서까지도 차갑게 대하다가 여지를 줘버리면 이전까지 차갑게 대한 이유를 잃어버린 거라 생각해서ㅇㅇ 내가 이렇게 생각한 예고의 말들이 인터뷰 톤이 아니라 대면으로 사람한테 말하는 것 같다고 느꼈기땜에 이렇게 생각하는 거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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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 어떤드로 이름 알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