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둘이 동갑이라니까 n의 상상력이 뭔가 그래.. 뭔가 해은이 울 때마다 이현이가 매번 말없이 어깨 안아서 위로해주는 거 상상되고 이현이 x 때문이든 새 호감 상대 때문이든 혼자 고민 때문에 예민한데 가만히 혼자 생각하는 거 해은이가 눈치 채고 다정하게 살살 잘 달래줬을 것 같음 ㅜ
| 이 글은 3년 전 (2022/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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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이 동갑이라니까 n의 상상력이 뭔가 그래.. 뭔가 해은이 울 때마다 이현이가 매번 말없이 어깨 안아서 위로해주는 거 상상되고 이현이 x 때문이든 새 호감 상대 때문이든 혼자 고민 때문에 예민한데 가만히 혼자 생각하는 거 해은이가 눈치 채고 다정하게 살살 잘 달래줬을 것 같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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