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싫은소리 하는 걸 진~짜 부담스러워 하는 스타일 사실 지난주에 나연이가 태이 백허그 했다고 했을테도 아마 싫었겠지만 최대한 돌려서 말하려고 하는 게 보였음 이번화에서 해은이랑 현규 손 잡은거 보고 누가 규민이한테 가서 안좋게 보인다고 말한 사람은 없을거임 사실 불편했던 사람은 규민이 뿐인데 그걸 해은이한테 직설적으로 싫다 질투난다 안좋게 보인다고 못하고 나는 괜찮은데 다른 사람은 안좋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 라고 말함으로써 표현하는 느낌 ㅋㅋㅋㅋ 가스라이팅을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결국 자기 속만 후련하고 결과적으로 해은이 마음은 불편해짐.. 사회생활할때 좋을수는 있겠지만 일대일 관계에서 별로 좋은 화법은 아닌 거 같음.. 그냥 딱 학교 선생님이 학생 타이를 때 쓰는 말투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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