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지연이랑 현규 둘이 얘기하고 따로 술 마시러 방 들어가고 했을 때 해은이 자기도 모르게 질투하고 엄청 신경쓰는 부분부터 솔직히 게임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해은이는 자기가 현규를 그만큼 의식하고 있다는 것 자체를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음... 약 7년 동안 옆자리에 규민이뿐이었어서 좋아하는 마음같은 것도 100퍼센트 진심이 아니라 습관으로 자리잡혀있다는 말 진짜 너무 공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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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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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지연이랑 현규 둘이 얘기하고 따로 술 마시러 방 들어가고 했을 때 해은이 자기도 모르게 질투하고 엄청 신경쓰는 부분부터 솔직히 게임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해은이는 자기가 현규를 그만큼 의식하고 있다는 것 자체를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음... 약 7년 동안 옆자리에 규민이뿐이었어서 좋아하는 마음같은 것도 100퍼센트 진심이 아니라 습관으로 자리잡혀있다는 말 진짜 너무 공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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