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규민이한테 사랑받던 나, 예뻤던 이십대때의 사랑, 풋풋함, 이런것들에 대한 그리움이고 다시만나면 이게 반복될거라고 무의식적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자꾸 돌아가고싶어 지는것 같음…근데 태이가 원빈이한테 “그 시절의 지수랑 지금의 지수는 달라” 라고 말한것처럼 해은이한테도 말하고싶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전애인한테 매달릴때 착각하는 감정… 다시 만난다구 그 시절이 반복되지는 않을텐데. 그래서 오히려 다시 만나면 더 확실하게 정떨어지는 경우도 많고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터진 애인엄마 20억 송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