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절주절쓰는 이야기..
— 🪴트리준🪴tree_joon🪴 (@_namjoony_) October 16, 2022
어제 서울로 돌아오는 KTX 옆자리에 어린 남자아이가 있었다. 굿즈 같은 것들을 제법 가지고 있길래 아미냐고 반갑게 물어보니 일본인이라 한국말을 모른다고 했다.
마침 내가 일본어를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때부턴 서로 편하게 콘서트 후일담 털면서 서울까지 왔는데, pic.twitter.com/NQi0bmSZFk
| 이 글은 3년 전 (2022/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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