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내가 육성재 팬이라 우겨서 보기 시작했는데 평소 드라마 같이 볼때 진짜 사소한 것까지 막 얘기하면서 보던 엄마였는데 금수저는 그냥 첨부터 끝까지 걍 입벌리고 조용히 몰입해서 봄.. 그러고 끝나고 나면 속사포처럼 막 이런 저런 얘기하고 결말은 육성재 잘생겼다로 끝남.. 이렇게 엄마랑 같이 덕질 시작하나봐요..| 이 글은 3년 전 (2022/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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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내가 육성재 팬이라 우겨서 보기 시작했는데 평소 드라마 같이 볼때 진짜 사소한 것까지 막 얘기하면서 보던 엄마였는데 금수저는 그냥 첨부터 끝까지 걍 입벌리고 조용히 몰입해서 봄.. 그러고 끝나고 나면 속사포처럼 막 이런 저런 얘기하고 결말은 육성재 잘생겼다로 끝남.. 이렇게 엄마랑 같이 덕질 시작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