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언니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매사 진심으로 임해서.. 말 한 마디 한 마디의 무게가 되게 진중하게 다가오는듯 이 말 할 때 뭔가 사람이 빛나보였어.. 환승연애 정체성 그 잡채라 울컥하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