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름 쓰는 이유는 이름이 너무 많아 헷갈려서) 아니면 천천히 돌아왔거나 왜냐면 수저를 쓰고 쓰고 또쓰고 남의 수저 쓰고 당한 케이스라 부작용 오졌을 거 같음 그래서 기억 다하면서 모른척하는 거 같애 새인생 살고 싶어서
| 이 글은 3년 전 (2022/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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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름 쓰는 이유는 이름이 너무 많아 헷갈려서) 아니면 천천히 돌아왔거나 왜냐면 수저를 쓰고 쓰고 또쓰고 남의 수저 쓰고 당한 케이스라 부작용 오졌을 거 같음 그래서 기억 다하면서 모른척하는 거 같애 새인생 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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