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에이티즈의 공식 팬클럽 에이티니(ATINY)의 창단일을 기념하고자 팬클럽 이름으로 전달됐으며, 후원금은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중은 "공식 팬클럽 '에이티니(ATINY)' 창단 기념일에 맞춰 팬들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음악이라는 꿈을 꾸고 있지만 상황이 여의치 못한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앞서 홍중은 지난 1일 자신의 25번째 생일을 맞아 첫 개인 필름사진 전시회 '프롬 노벰버 7, 1998(FROM NOVEMBER 7, 1998)'를 개최했다. 전시회 입장은 무료지만,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 1인당 최대 5천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 종료 후 누적된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산해 이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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