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처음이라 여기다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올려봐요
내가 기억하는 줄거리는 일단 메인이 되는 커플은 민호랑 윤아고 우영님이랑 태연이가 커플이고 시카가 온유였나 커플였고 선화님이랑 민혁님였나 이렇게 컾이고 서현이랑 용화님이 컾이였고 컾링이 더 있는지는 기억이 안 나고 편히 쓰기 위해 여기서부턴 호칭 제외하겠습니다 관계가 서현이랑 윤아랑 민호랑 선화랑 민혁이랑 동갑이고 태연이랑 시카랑 용화가 친구고 우영이가 윤아 오빠고 조폭인 아빠의 길을 따라 우영이도 조직에 들어갔는데 불법적인 조직이 아닌 합법적으로 하는 큰 조직였던 기억하고서현이 용화 민호가 소꿉친구고 러브라인이 서현이가 민호 좋아하는데 결국 나중에 용화랑 이어지고 서현이 외에는 여자를 거진 벌레보듯 벌레취급하던 민호가 윤아랑 이어지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그렇다보니 사랑이 이어졌던 걸로 기억하고 내용이 뜨문뜨문 생각이 나는데 윤아가 세화고에 전학오면서 시작되고 전학 첫날에 동방에서 자작곡 치던 용화를 우연히 보곤 잠깐 얘기했고 오토바이 타고 하교하던 민호가 선화를 치고 가니까 오토바이 못 나가게 하고 사과 하라고 하고 용화가 싸움 나지 않게 윤아 구해주고 그러면서 민호랑 윤아가 티격태격하다가 민호가 양아치같은 애였는데 윤아랑 친구되면서 점점 바뀌고 그 모습을 보면서 서현이는 분해하고 한번은 학교에서 야영같은 거 했는데 담력한다고 뒷산 올라가는 건데 서현이가 뒤로 넘어지려하니까 윤아가 구해주고 그랬는데..아 뒤쪽에 결국에 윤아가 자른 조직파에 의해 다치니까 윤아네 아빠가 우영이랑 윤아한테 새로 시작하게 일본으로 가자 해서 갔는데 그때 수능 전날에 태연이가 우영이한테 크리스마스 이브땐가 클스마스땐가 만나자했는데 사고 나서 못 나가고 태연이는 언제 올지 모른다고 근처 편의점에서 알바하고 계속 기다리고 우영이가 태연이한테 나 이제 여기 없을 거다 식으로 모질게 말 하면서 전해달라고 윤아한테 부탁하고 그후 그렇게 윤아네 가족은 일본에 가서 우동가게 차리고 3년인가 지나고 태연이가 대학친구인 파니랑 졸업여행으로였나 일본 가게됐는데 우연히 우영이 보고 따라가다 놓치고 며칠 더 묶는다고 먼저 가라고 파니한테 전하고 있었는데 결국 못 찾고 파니가 알려준 한국인이 하는 우동집에 갔다가 우영이 만나고 컾 되는 그런 이야기였는데 진짜 조잡하게 말 한 기분인데 이 내용으로 혹시 이 팬픽 제목 아시는 분 계시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슴돠(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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