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 누리꾼의 글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과거 '호날두한테 차당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한 작성자A씨의 글은 27일 오전 기준으로 4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성자A씨는 "배리나 짤 모으고 있는데 갤러리에 짤 저장하기엔 주변 사람들한테 들킬까 봐 어차피 호날두 인스타DM으로 사진 전송해도 안 보겠지 싶어서 그동안 80장 정도 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누리꾼의 예상은 빗나가는 결과가 나왔는데, 결국 호날두에 '차단'을 당한 것. 누리꾼은 실제 호날두의 인스타그램 주소와 함께 차단을 당했다는 인증샷도 첨부해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