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 많이 차분해지고 낮아졌더라 내가 기억하는 열아홉살 박지훈 말투는 완전 웅냥냥이었는데…! 나 꽃파당도 봤었거든 거기 캐릭터랑도 완전 대비되더라고 그런데도 시은이 너무 찰떡이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