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데뷔1~2년차에 최전성기 (무명시절 없이 시작 그 후 제2의 전성기가 올뻔했지만 못옴 ) vs 2.데뷔6~7년차에 최전성기(그전까지 힘든 무명시절 보내야함 5년차쯤부터 점차 커지더니 빵터짐) 둘다 전성기 화제성 성적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뭐가 좋을까? 가수 입장에서는1이 좋은것 같긴한데 더 장기적으로보면2가 좋은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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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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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데뷔1~2년차에 최전성기 (무명시절 없이 시작 그 후 제2의 전성기가 올뻔했지만 못옴 ) vs 2.데뷔6~7년차에 최전성기(그전까지 힘든 무명시절 보내야함 5년차쯤부터 점차 커지더니 빵터짐) 둘다 전성기 화제성 성적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뭐가 좋을까? 가수 입장에서는1이 좋은것 같긴한데 더 장기적으로보면2가 좋은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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