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이 땅에 닿지 않을 때
당신의 마음이 당신을 넘볼 때
꿈이 나를 집어삼킬 때
내가 내가 아닐 때
그 모든 때
불꽃을 나는 동경했었네
그저 화려하게 지고 싶었네
시작의 전부터 나 상상했었지
끝엔 웃으며 박수 쳐 줄 수 있길
나 소원했었네
믿었던 게 다 멀어지던 때
이 모든 명예가 이젠 멍에가 됐을 때
이 욕심을 제발 거둬가소서
어떤 일이 있어도
오 나를 나로 하게 하소서
들꽃놀이 가사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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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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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이 땅에 닿지 않을 때 당신의 마음이 당신을 넘볼 때 꿈이 나를 집어삼킬 때 내가 내가 아닐 때 그 모든 때 불꽃을 나는 동경했었네 그저 화려하게 지고 싶었네 시작의 전부터 나 상상했었지 끝엔 웃으며 박수 쳐 줄 수 있길 나 소원했었네 믿었던 게 다 멀어지던 때 이 모든 명예가 이젠 멍에가 됐을 때 이 욕심을 제발 거둬가소서 어떤 일이 있어도 오 나를 나로 하게 하소서 들꽃놀이 가사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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