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가사 곱씹어 보다가 눈물날뻔ㅠㅠ 진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ㅠ 윤기가 한국에서 대상 받고 단콘정도 하면 가수로써 인생은 끝날 꺼라고 생각했다 콘서트 규모가 점점 작아지는것이나 인기가 줄어드는것을 내가 견딜 수있을까? 그냥 박수칠때 떠나는게 맞지 않나 생각했다는 거랑 호비가 인터뷰에어 원동력 으로 자신의 온전하고 건강한 정신 상태 언급했던거 그리고 남준이가 본인이 전시회에 가고 식물을 키우고 그런것들이 미치지 않기 위한 싸움이라고 했던거 그런것들이 생각사면서 가사 하나 하나가 가슴에 콱콱 박히는 느낌ㅠ 그리고 뮤비에 가수로서 화려하게 콘서트 하는거랑 편안하게 에 있는거랑 번갈아나오는데 콘서트 장에 응원봉들이 꽃인것 처럼 느껴지는 연출 ㅠ 암튼 눙물 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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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진짜 도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