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랑 강인이 둘이 친하잖아 ㅋㅋ 아무튼 제발 8강갑시다... https://naver.me/x6UUNlNf 이강인에게 이르지만 8강에서 일본과 만나게 될 대진을 물었다. 이강인은 "어제 잠을 자느라 경기를 보지 못했다. 아침에 결과를 보고 구보에게 연락을 했는데, 한국이 포르투갈을 이기고 더 나아가 8강에서 보자고 했다"고 답했다. 한국과 일본의 라이벌 관계를 잘 알고 있었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였다. 이강인은 "엄청 친하게 지내고 가깝게 지내는 동료이자 친구다. 예민한 부분이 있지만 도움을 많이 줬던 친구다. 구보가 꼭 잘 되길 바라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일단 8강 한일전 예상보다 16강전에 모든 집중을 하려고 한다. 이강인은 "정말 힘든 상대다. 하지만 우리가 잘 준비하고 우리의 모든 걸 보여준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 진짜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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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