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함 4년동안 정붙기도 하고 미워해본적도 없었는데 막판 한두달 되니까 완전 애정가득해짐 여태까지 꾸준히 선수들 챙겨주고 선수들 위해서 목소리 내주고 지켜주려고 했을때마다 정말 너무 고마웠는데 막판에 진짜 또 감동이다 진짜 가지말라고 하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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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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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함 4년동안 정붙기도 하고 미워해본적도 없었는데 막판 한두달 되니까 완전 애정가득해짐 여태까지 꾸준히 선수들 챙겨주고 선수들 위해서 목소리 내주고 지켜주려고 했을때마다 정말 너무 고마웠는데 막판에 진짜 또 감동이다 진짜 가지말라고 하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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