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주님 빌보드 기사중 #에스쿱스
— 말랑쿱쮸𖧷 (@soft_s_coups) December 17, 2022
아나스 가사작업때 우지, 에스쿱스 범주님이 한방에 모여 의견을 나누다가 'Very Nice(아주 나이스)' 라는 아이디어를 에스쿱스가 내고, 에스쿱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그 곡이 탄생했고 지금까지 세븐틴의 앵콜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고.. 이런 비하인드 재밌어 ☺️ https://t.co/hRIcpKU3aj pic.twitter.com/JWnroaCb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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