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장의 사람들은 자신이 들리는 박자에 맞춰서 손을 흔드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군중이 일제히 손을 흔드는 대신 파도타기가 일어난다. 음파가 공기 중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볼 수 있는 것이다. https://t.co/c6pxi6RUKx— 댐통령 (@literaczy) December 24, 2022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