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된 도리로 연쇄살인범 살리려다가 살해 당한 아버지
그대로 교도소 간 살인범
의사 집안에서 아버지가 환자한테 살해 당한 것도 모자라서
아버지 죽인 놈은 계속 편지 써대지
편지 내용은 더 가관임 반성하는 척하면서 그날 아버지 죽일 때의 일 상세하게 묘사하고 ...
심지어 그 살인범 그냥 싸이코 그 자체야..
편지도 심심해서 보낸 거래 어차피 감빵에 있으니까 자긴 안 죽고 너네는 의사집안이고 선서 했으니까 나 못 죽이지? 〈이러고 있다
주여정 안 돌아버린 게 신기할 정도임
물론 계속 그 살인범 환각처럼 따라다니는 것 같긴 한데.... 너무 잔인한 인생이야 여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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