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관계자는 "조규성이 아직 결정을 못 내린 것 같다. 스페인 전지훈련에 가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며 판단을 할 것 같다"며 "조규성이 박지성 디렉터와 얘기를 나누면서 계속 생각을 하고 있다. 구단은 이번에 남아서 6개월간 전북에서 뛰고 여름에 떠난다면 성적, 흥행에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각자의 입장이 있다"고 설명했다. 박지성 디렉터가 로베르토 디 마테오 기술고문과 16알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날아와 동계훈련하는 전북 선수단과 합류한 뒤 다시 조규성과 대화할 것으로 보이지만 조규성이 보름 남짓 남은 이번 겨울이적시장에 팀을 옮기는 확률이 갈수록 낮아지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311/0001546413

인스티즈앱
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