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16 경수 백낭때 55였는데 지금은 65래ㅜㅠㅋㅋㅋㅋㅋ기여워 pic.twitter.com/4EpomJ7rqB
처음에 😯표정으로 됴리둥절 하다가 몸무게 비장하게 밝히면서 웃는거 왤케 귀엽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몇 키론 줄 아세요 여러분?
근데 지금 몸무게도 깃털이잖냐..기만자..
| 이 글은 3년 전 (2023/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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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6 경수 백낭때 55였는데 지금은 65래ㅜㅠㅋㅋㅋㅋㅋ기여워 pic.twitter.com/4EpomJ7rqB 처음에 😯표정으로 됴리둥절 하다가 몸무게 비장하게 밝히면서 웃는거 왤케 귀엽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몇 키론 줄 아세요 여러분? 근데 지금 몸무게도 깃털이잖냐..기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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