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점점 괜찮아 질거라는 사람들 말을 믿기도 했고 나도 그럴거라고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힘들고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요즘은 매일같이 예전 사진을 보고 영상을 보고 노래를 듣고 그렇게 하루를 보내 종현이가 너무 보고싶고 종현이가 너무 좋아서 마음이 아프다고해야하나 마음이 쓰리다고 해야하나 뭐라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힘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