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이 지난 24일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FEARLESS)'가 첫날에만 13만2621장 판매되며 이날 자 오리콘 차트 일간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역대 K팝 걸그룹의 일본 데뷔 싱글 1일 차 판매량 2위에 해당하는 숫자다. 해당 분야 최고 기록은 한일 프로젝트 걸그룹이자 3.5세대 K팝 걸그룹으로 분류되는 '아이즈원'이 갖고 있다. 이 팀이 지난 2019년 2월6일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好きと言わせたい)가 발매 첫날에만 19만3469장이 팔리며 한국 걸그룹 데뷔 싱글 첫날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르세라핌은 현재 활동 중인 4세대 K팝 걸그룹 중 1일 차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특히 김채원과 사쿠라는 아이즈원 출신으로 해당 분야 전체 K팝 걸그룹 1·2위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https://naver.me/FDXVxyQ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