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십년이 흘렀다
그리고 십년뒤 "대구막창" 으로 막창집 차릴꺼다 모든 종업원은 경상도사투리 네이티브 스피커로 가게안의 모든 음악은 강렬한 힙합으로거기서 난 소믈리에 마냥 사분의사박자 힙합비트에 바운스를 타며 막창을 뒤집겠지 소믈리에는 와인이니까 난 고믈리에로 하야겠다
— 방탄소년단 (@BTS_twt) January 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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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