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이 제 버릇을 다 망쳐놨다는게 진짜인게
스티어 유진이는 어리광을 부릴 사람도 없었고 그럴 상황도 안돼서 눈치보면서 행동해야했고
회사에서도 세진이 일 이후로 신경 잘 안 써줘서 잘 못하던 치킨스프를 잘 만들게 되었고
숙소에 있으면 스트레스 쌓이니까 숙소 밖을 나가면서도 목격담 안 생기게 숨어지내는게 익숙하고...
그 와중에도 문대가 자기 팬이었다고하니까 밝게 웃으면서 내 팬! 이러는거도... ㅜㅜㅜㅜㅜㅜㅜㅜ
김래빈한테도 날 세우다가 연습생때의 추억은 스티어때도 테스타 때도 동일하니까 난 니 친구가 맞다고 하고나서야 받아들인거도...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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