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 피씨방 알바가 최우식군이었음 피씨방 메뉴중에 찹쌀떡이 있길래 시켰는데 최우식군이 떡을 가져다주고 내 자리를 떠나지 않는거야 그게 떡이 물량이 딱 마지막이었다면서 드셔보시라고 자꾸 내 자리를 떠나지 않는거 근데 갑자기 맞은편에 앉아있는 김지웅군이 내 자리로 오더니 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거야 그 얼굴에 홀려서 떡을 한 입 줬는데 너무 맛있게 먹어서 아 이게 썸씽인가 하면서 계속 떡을 줬는데 떡을 다 먹고 나니까 개정색하더니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게임을 하시더라 그냥 떡 나르는 노예가 된 꿈이었음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