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 대한 대가는 언제나 배신 이젠 놀랄 것도 없어 속은 내가 바보지 사람 사랑 다 똑같아 결국 내가 내린 결론은 하나 나 혼자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절제되고 현실적이면서 회의적인 파트. 그런 거 너무 잘 살림. 이런 파트가 잘못 부르면 밋밋할 수도 있는데 와닿게 가사에 집중되게 잘 불러
| 이 글은 3년 전 (2023/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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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에 대한 대가는 언제나 배신 이젠 놀랄 것도 없어 속은 내가 바보지 사람 사랑 다 똑같아 결국 내가 내린 결론은 하나 나 혼자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절제되고 현실적이면서 회의적인 파트. 그런 거 너무 잘 살림. 이런 파트가 잘못 부르면 밋밋할 수도 있는데 와닿게 가사에 집중되게 잘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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