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드라마 클리셰는 주인공이 가진 적의만큼 당한 고통만큼 악인들을 단죄하는 “권선징악”이 베이스에 악인들을 보통 엄청난 세력이나 거대한 뭔가로 다룸. 그래야 거기에 대항하는 주인공한테 더 몰입도 되고, 보는 맛도 있으니까~~ 근데 더글로리는 시즌1에서 느꼈던 문동은의 적의 고통 기억에 비해 시즌 2에서 악인들이 뭔 액션도 제대로 못취하고 너모너모 쉽게 무너져 내림 뭐 경찰아저씨보다 더 높은사람을 매수해서 빠져나가려고 한다거나 골프장에서 장기매매를 한다거나 문동은 살인을 사주한다거나 하는… 뭐 그런 “전매특허 악인행동” 없이 어느순간 지들끼리 뚝딱뚝딱 무너져벌임 시즌1에 까서 시즌2에 먹는 김빠진 콜라같았달까 고자극을 기대한 사람들이나 K드라마에 뇌가 절여진 사람들은 권선징악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가 꽤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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