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긴 진짜 가수가 직접 곡 안쓰고 프로듀싱 안하면 자아도 없는 회사의 부품, 인형 취급하는 곳이라 아티스트로 보는 방탄에게 유독 사회적 심도있는 질문들이 많이 들어옴 거기엔 이번 인터뷰처럼 정치적 사회적으로 질 낮은 것들도 있고.. 근데 아티스트로 안 보면 저런 것도 안 물어봄ㅋㅋㅋ 그냥 너네 의상 예쁘다~ 미국 와서 쇼핑 뭐 했어? 여기 와서 뭐가 좋았어? 너네 이번 뮤비랑 음악 대박이야~ 너무 좋더라 이런 질문하고 칭찬만 겁나 함.. 왜냐면 걔네 눈엔 이런 가수들이 자기 나라 진출해도 견제도 안되고 그냥 눈에 보기에 예쁜 인형일 뿐이니까 방탄도 서구권 시장에서 메인스트림 들어가고 탑으로 갈수록 계속 곡 참여비율 높일거라고 다짐하고 인터뷰에서 "너네 직접 곡 써?" 이런 질문 나오면 "너무 당연한걸 왜 물어~" 이런 식으로 대답함 초록글에 공감가는 댓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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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있는 한인사장들 두쫀쿠를 왜 모찌볼이라고 부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