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몽상가들>에서 따온거 누구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천재다. 몽상가들 해석만봐도 대강 느낄수있을정도로 적절함 한때 빠져있던 영화라 이거 보자마자 딱 떠오른게 있긴한데 나중에 시간나면 써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