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덕계못인줄 알았는데
오늘 카페에 도겸이가 왔어요
커피도 마시고 (제가 만든) 빵도 먹고
가기전에 눈 마주치고 또 보자고 얘기도 해주고
포카 꾸러미 우르르 꺼내니까 싸인도 5장이나 해주고
앨범은 왕 기대해달라고ㅠㅠㅠㅠㅠㅠㅠ
성덕은 웁니다 평캐 평겸💗 pic.twitter.com/fSbqQsF33v
내가 카페 운영하는데 내 최애가 거길 와..... 그리고 포카 다섯장에 다 사인을 해줘.....
미쳤다.. 누구신지 찾고있었는데 샘 진ㅁ자 축하해요ㅜㅜㅜㅜㅠ 완전 뿌듯하시겠어요… pic.twitter.com/w0A7LOfbe5
그리고 인스타에도 인증샷을 올려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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