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밥먹을때 보플하길래 엄마랑 같이 봤는데 엄마가 난 누구 응원하냐길래 그냥 김규빈이라고 말하면 되는데 ㄹㅇ 아무생각 없이 ‘나 규빈맘 !’ 이렇게 대답해서 오늘 저녁 내내 놀림받음 내가 엄마냐곸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규빈이 나이 듣더니 규빈맘맞다고 인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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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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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밥먹을때 보플하길래 엄마랑 같이 봤는데 엄마가 난 누구 응원하냐길래 그냥 김규빈이라고 말하면 되는데 ㄹㅇ 아무생각 없이 ‘나 규빈맘 !’ 이렇게 대답해서 오늘 저녁 내내 놀림받음 내가 엄마냐곸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규빈이 나이 듣더니 규빈맘맞다고 인정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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