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하려는 게 아니라 넘 신기해 주변 팬 친구들 보면 막 진짜 연예인 때문에 울고 웃고 감동받고 대신 화내고 막 온갖 감정기복을 느낀단 말야? 나는 제대로 아는 인간관계가 아닌 사람한테 그렇게 몰입한다는 게 넘 신기하게 느껴져 그냥 스며드는거야? 막 그냥 막 좋아하게 되는거야? 이유를 생각해보려고 해도 잘 와닿지가 않아 나도 물론 호감인 연예인은 있지만 주변 팬인 친구들처럼 앓지는 못하겠음.. 몬가 저렇게 기뻐하는 게 부럽기도 하고 덕후의 기분은 뭘까 궁금해 +)나 이제 좀 이해했어. 너희도 잘 모르는구나? 근데 그냥 눈뜨고 보니 이 사람 팬되어있는 그런거구나? 오케오케 좀 이해함 (사실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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