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셋다 완전 희망끈 못 놓는 정병존이고 보플자체가 지금 글로벌표모으는거 진짜 중요한데 셋이 모여서 이미지 긍정적으로 변했다는 반응 진짜 많고, 해외에서도 나름 떡상 중이라 글로벌표 부족한 연생도 해외 이미지도 좋아지는 듯? 엄마들이 각자 아들 살려 기조로 영업하면서 호감인 것도 있구 게다가 엄마들이 망상한게 본방에 그대로 나오면서 쾌감도 들고 타율도 미침 무엇보다 언급 훨씬 많아져서 대박인것같음 ㅇㅇ ((물론 조합 싫어하는 엄마들도 봤고 반박시 니말이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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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팬들 기절초풍하고 있는 캣츠아이 윤채 10년 전 사진.jpg